[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을지연습 기간 현직 경찰관이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해 형사 입건됐다.
음주운전 단속(CG) [연합뉴스TV 제공]
경기 광명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혐의로 서울 금천경찰서의 한 파출소 소속 50대 A 경위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 경위는 이날 오후 3시 38분께 광명시 하안동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경찰은 "음주운전 의심 차량이 비틀거리며 주행 중이다"라는 시민의 112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A 경위가 몰던 승용차를 발견했다.
경찰은 A 경위에게 차량을 세우도록 한 뒤 음주 측정을 하려 했으나, A 경위가 이를 거부하자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 의심 신고가 접수됐을 당시 A 경위가 근무 중인 것은 아니었다"며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목형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