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더불어민주당 맹성규(인천 남동갑/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회의원이 국토안전관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시설물안전법 대상 제1·2·3종 내 보행가능한 교량 중 2,000년 이전에 건설되어 연식이 30년에 달하거나 이를 도과한‘노후교량’은 전국적으로 3,715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지자체별(시 · 도) 현황
이는 전체 교량 8,163개의 절반에 가까운 수치로서(약 46%), 안전사고 예방에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30년 이상 노후교량의 지역별 분포를 보면 경기지역이 563개로 가장 많았고 이어 전남(461개), 강원(454개), 경남(427개) 순이었다.
또한 노후교량 현황을 인천 지역에 한정해 살펴보면 131개의 교량 중 52개의 교량이 노후화되었으며, 52개 노후교량 중 부평구 12개, 남동구 10개, 중구 10개, 미추홀구 8개로 4개 자치구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천광역시 행정구역별(군 · 구) 현황
맹성규 의원은 “분당 정자교 붕괴 사고 이후 노후교량 안전 관리가 더욱 철저해져야 한다”면서 “다른 시·도에 앞서 인천시가 먼저 노후교량에 대한 종합 안전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