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5월 12일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서울경찰청 관계자가 참석한 ‘22년 제2차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2년 제2차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유관기관 실무협의회 사진
이날 회의에서는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 등 코로나19 규제완화로 인한 외부활동 증가에 대비하여 ▴교통사고 감소 추진현황 점검 ▴청소년 보호 및 범죄예방을 주요 주제로 유관기관 간의 다양한 협업 방안이 논의되었다.
김성섭, 송병일 공동위원장은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로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기대감과 가정의 달 5월이 맞물려 시민들의 야외 활동과 청소년의 오락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라며 “청소년을 비롯한 서울시민이 안전한 일상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교통사고 절대 감소를 위한 안전활동과 청소년 보호활동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하목형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