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창립 40주년 기념 비전 선포식. (제공=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첨단 모빌리티 시대를 대비한 새 비전을 선포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1일 경북 김천 공단 본사에서 창립 4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갑니다”라는 새 비전을 발표했다.
비전 실현을 위한 핵심가치로는 안전, 공익, 책임, 혁신을 제시했다. 공단은 우선 도로, 철도, 항공, 자동차 안전사업 외에 모빌리티 등 미래교통 안전 환경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 새 경영전략 수행과 미래교통 신사업 개척을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미래 교통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사업을 개발하기 위해 ‘미래전략실’을 신설했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위한 사회가치실, ESG 경영처도 새로 만들었다.
이날 창립 40주년 행사에는 송언석·김수흥 국회의원, 백승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공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고, 미래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교통안전의 글로벌 리더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