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코로나19 확산세의 지속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벚꽃 개화시기인 31일부터 4월 12일까지 ‘한강공원 대응 조치’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의도한강공원 주차장 폐쇄와 ▲국회 여의서로 전면 폐쇄에 따른 한강공원, 국회 여의서로 간 진출입로 15개 구역 차단한다.
여의도한강공원 1,2,3,4,5 주차장 위치도 (자료=서울시)
우선, 벚꽃 개화시기 동안 여의도한강공원 주차장을 폐쇄한다.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4월 3일, 4일, 10일, 11일에 여의도한강공원 주차장을 24시간 폐쇄하고, 해당 주차장 출입구 6개소에 차단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조치 기간인 31일부터 12일까지 토요일 00시부터 일요일 24시까지 여의도한강공원 1·2·3·4 주차장을 폐쇄하나 성모병원 앞 제5주차장은 휴일 병원 교대근무자 주차 수요를 고려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는 영등포구청과 협조해 통제구역인 여의서로와 한강공원의 진출입로 15개 구역을 차단할 예정이다.
이용우 한강사업본부 운영부장은 “다가오는 벚꽃 개화시기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대응 조치를 시행한다”며 “나와 내 가족, 이웃의 안전을 위해 봄꽃놀이를 자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