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위원회는 업종별 차령이 동법 시행령에 규정되어 있는 현행체계를 감안해 법 개정 대신 국토교통부가 전세버스 차령을 2년 연장하는 내용의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교통일보 자료사진)전세버스 차령이 2년 연장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22일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2건의 ‘인천국제공항공사법 개정안’ 2건,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 2건 등 9건의 법률안을 상정·논의하고 항공종사자 및 객실 승무원의 기내 흡연을 금지하는 ‘항공안전법’ 대안 등 총 6건의 법률안을 처리했다.
소위원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세버스 업계를 지원하기 위하여 전세버스의 차령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을 논의했다.
업종별 차령이 동법 시행령에 규정되어 있는 현행체계를 감안해 법 개정 대신 국토교통부가 전세버스 차령을 2년 연장하는 내용의 시행령 개정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현 9+2년에서 11+2년으로 개정된다.
소위에서 처리된 법안 중 ‘공항시설법’ 개정안은 비행 승인을 받지 않은 불법 초경량 비행장치에 대해서 국가·지방자치단체 등이 퇴치·추락·포획 등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공항 주변 소음대책 지역의 소음 영향도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을 수립·변경할 경우 소음대책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도록 했다.
한편 항공종사자 및 객실승무원의 기내 흡연을 금지하는 ‘항공안전법’ 개정안도 처리됐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