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지난해 하반기 화물자동차 운송과 관련한 불법행위 대부분은 ‘밤샘주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화물차 운송과 관련된 불법행위 단속 결과, 전체 적발 건수 2만202건 중 89%가 밤샘주차(1만8068건)였다.
그 다음은 종사자격위반(1083건), 운송업 허가기준 부적합(152건), 자가용 유상운송(99건)이 뒤를 이었다.
국토부는 적발 위반 사항 중 자가용화물차 유상운송 22건, 화물차불법개조 15건, 무허가영업 3건 등 40건에 대해서는 형사고발 조치했다. 또 허가기준에 적합지 않은 운송․주선업체 등 22건은 허가취소, 자가용 유상운송 등 167건은 사업정지 조치가 이뤄졌다.
이병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