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지난 28일 오후 경북 칠곡군 경부고속도로에서 사설 구급차가 빗길에 전도돼 3명이 다쳤다.
28일 오후 경북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서율방향이 사설구급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옆으로 넘어져 한때 양방향 차량정체가 이어졌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7분쯤 칠곡군 왜관읍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칠곡휴게소 인근에서 사설 구급차가 미끄러지며 옆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구급차를 몰던 운전자와 동승자, 이송 중이던 환자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도로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으며, 빗길에 미끄러진 것이 사고 원인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사고 직후 현장 수습을 위해 2개 차로를 통제했다. 이로 인해 사고 지점 뒤쪽으로 차량 정체가 빚어지며 한때 양방향 통행에 불편이 이어졌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