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GTX-A 수서역 유휴공간에 장애인이 운영하는 무료 네일케어 매장이 들어선다.
철도역 내 무료 네일케어 매장 '섬섬옥수' 전경. (국가철도공단)국가철도공단은 에스지레일·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GTX-A 수서역에 무료 네일케어 매장 '섬섬옥수'를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섬섬옥수는 철도역 유휴공간을 활용해 장애인 일자리를 만들고 이용객에게 무료 네일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익형 일자리 모델이다.
공단은 2019년부터 대전역을 비롯한 전국 철도역에 12개 매장을 운영하며 장애인 55명의 일자리를 만들어 왔다.
이번 협약으로 세 기관은 역사 내 유휴공간 제공, 사업 참여기업 선정, 장애인 근로자 근무 환경 조성, 장애인 고용 컨설팅 등에서 협력한다.
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철도시설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사회적 약자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승안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