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부산시화물운송협회와 전국화물공제조합 부산지부는 23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알리바바펜션에서 ‘2026년 화물 가족 하계휴양소 개소식’을 가졌다.
올해 화물 가족 하계휴양소 개소식에 참석한 신한춘(앞줄 왼쪽에서 7번째) 이사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과 협회·공제조합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한춘 이사장은 비롯한 이현수·김영기·이수계 부이사장 등 임원과 협회·공제조합 직원들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하계휴양소 개소식 축하와 동시 무더운 날씨에도 물류 현장을 지키는 화물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협회와 공제조합 부산지부는 매년 수출입 물동량 수송 등으로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하고 있는 화물종사자와 그 가족을 위로·격려하기 위한 후생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하계휴양소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하계휴양소는 예년과 같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18일간 송정해수욕장 알리바바펜션에서 운영된다. 알리바바펜션 5층 6개 객실을 활용해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1박 2일 기준 총 102개 객실을 운영한다. 객실별 최대 6명까지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휴양소가 자리한 송정해수욕장은 아름다운 해변 경관에다 숙소에서 해변까지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뛰어난 접근성으로 가족과 회사 단위 피서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신 이사장은 “이번 화물 가족 하계휴양소를 이용하는 화물종사자들이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족들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보내며 재충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화물종사자들의 사기 진작과 상생하는 운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영근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