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부산시자동차검사정비조합은 지난 25일 오후 부산진구 동의대 컨벤션홀에서 ‘2026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부산시자동차검사정비조합은 동의대 컨벤션홀에서 정비업체 관리감독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직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349개 전 정비업체 중 137명의 교육 대상 업체 관리감독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해 정비업체 근로자 안전보건을 효율적으로 관리·지도할 수 있는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 직무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재해 예방에 관한 지식 습득 △ 작업환경 유해·위험요인 제거 △재해·질병 예방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대한산업안전보건협회 전문 강사진들은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궁금증에 대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현재 지역 정비업체 중 전년도 무재해 5인 이상 교육 대상 업체 관리감독자는 연간 50% 감면된 8시간 안전보건 직무교육(집체 4시간, 온라인 4시간)을 받아야 한다. 교육 미이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1차 위반 50만 원, 2차 위반 250만 원, 3차 위반 500만 원의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는다.
조합은 매년 정비업체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직무교육 강화를 통한 재해 예방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윤영근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