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경북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이 1일 정기총회를 열고 교통안전 강화를 다짐했다.
이병철 경북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북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이병철)은 이날 호텔 인터불고에서 '2026년 제3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지웅 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장, 정제균 경북법인택시조합 이사장, 박윤식 경북개별협회 이사장, 임무근 경북전문정비조합 이사장 등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병철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도민이 전세버스를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는 전세버스 업계가 도민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경북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이 2월1일 호텔 인터불고에서 '2026년 제3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교통사고 예방과 무사고 실천 100일 달성, 그리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힘쓴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표창은 경북도지사 표창 6명, 전세버스연합회장 표창 7명,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표창 8명 등 총 21명에게 전달됐다.
이번 표창은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에서 헌신한 조합원들의 노력을 치하하고, 안전운행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