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개인용달화물운송사업협회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대구 전역에서 경영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대구개인(용달)화물운송협회가 경영지도 점검 첫날 20일 달서구 달서대로 도로변에서 지도점검을 하고 있다.
대구개인용달화물운송사업협회(이사장 표광택)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 동안 대구 전역에서 '2025년 경영지도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운송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항목은 화물자동차 유지검사 이행 여부, 운송종사자 자격증 소지와 자격증 차량 비치, 주사무소 변경 신고, 상호 미표시 여부 등이다. 협회는 대구 각 구별로 하루씩 돌아가며 도로변과 이면도로에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표광택 이사장은 "개인용달 화물차 경영지도 점검은 업계의 질서 확립과 안전 운행을 위한 것"이라며 "화물차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개인용달 화물운송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2025년 경영지도 점검'은 10월 20일(월) 달서구 달서대로 154 도로변을 시작으로 21일(화) 북구 한강로 103 이면도로, 22일(수) 서구 달서천로 259-1 비원교 복개도로, 23일(목) 동구 율하동로 20 율원중학교 옆 이면도로, 24일(금) 수성구 미술관로 88 대구육상진흥센터 맞은편 도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한편, 협회는 이번 점검에 참가한 회원들에게 2026년 달력과 졸음껌, 상호 표시판 등을 현장에서 직접 배포하고 있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