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해 벽두 '신차 러시'..현대 '제네시스' 등 선보여
- 새해를 맞아 국내 자동차업체가 줄줄이 새 차를 선보이고 의욕적인 모습과 활동을 펼치고 있다.현대차는 지난 8일 신차발표회를 열고 대형 세단 '제네시스'를 선보였다. '제네시스'는 현대차 기술력의 결...
- 2008-01-12
-
- 산자부, LPG 경차·하이브리드카 허용
- 산업자원부는 최근 고유가에 따른 수송부문 에너지절약을 위해 경차와 하이브리드차의 LPG 사용을 허용하기로 했다.산업자원부는 LPG 경차 허용과 하이브리드카에 대한 LPG 사용을 2015년까지 한시적으로 ...
- 2008-01-12
-
- 교단련, 갈등 풀고 '화합의 길'
- 전국교통단체총연합회(이하 교단련)가 10여개월간 지속돼온 회원간 갈등을 풀고 화합과 단결의 길을 택했다.교단련은 지난 10일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2008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김종원 버스연합회장...
- 2008-01-12
-
- "연료비 빼면 뭐가 남나?"
- 택시연료인 LPG가격이 한달만에 ℓ당 100원 가까이 오르면서 택시업계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10일 택시업계에 따르면 국내 LPG 충전소들은 새해 첫날부터 차량용 LPG가격을 ℓ당 960원대 이상으로 판매...
- 2008-01-11
-
- 현대·기아차, 택시시장 87% 점유
- 지난해 판매된 택시 100대 중 87대는 현대·기아차인 것으로 집계됐다.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판매된 택시는 모두 3만1천842대로 이가운데 현대·기아차가 2만7천712대를 팔아 시장 점유율 87.0%를 기록...
- 2008-01-09
-
- 서울시, 올해 버스중앙차로 5곳 신설
- 서울시내 버스전용 중앙차로가 올해 5곳(22.4km) 신설된다. 서울시는 오는 19일 송파대로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양화·신촌로, 노량진로, 공항로, 신반포로 등 5개 노선에 버스전용 중앙차로를 조성, 개통...
- 2008-01-09
-
- 서울시, 에스택시 '브랜드 콜택시' 추가 지정
- 서울시는 서울시내 어디에서 택시를 부르더라도 5분 이내에 탈 수 있는 `브랜드 콜택시'에 KT로지스 소속의 에스택시(☎1577-0115) 4천185대를 추가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에 따라 서울시내 브랜드 콜택시...
- 2008-01-06
-
- 버스전용차로 위반 영동대로 경기고 앞 1위
- 서울시내 도로 가운데 버스전용차로 위반이 가장 많은 곳은 강남의 영동대로 경기고교 앞인 것으로 나타났다.5일 서울시에 따르면 버스전용차로 무인카메라가 설치된 34곳의 지난해 1∼11월 단속 건수는 ...
- 2008-01-06
-
- 현대·기아차, 올해 매출 118조원 목표
- 현대·기아차그룹이 올해 그룹 매출 118조원에 도전한다. 자동차 판매는 480만대로 무려 20%나 높여잡았다. 정몽구 회장은 2일 양재동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신년사를 통해 이같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
- 2008-01-03
-
- 삼성 SM5 리콜…23일부터 무상 수리
- 르노삼성자동차가 SM5 승용차 6만8천37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건설교통부는 르노삼성자동차 SM5 LPLi 5만9천160대와 임프레션 8천877대에 제작 결함이 생겨 리콜을 실시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이는 지난 2...
- 2008-01-03
-
- 유병우 전국개인택시연합회장 <신년사>
- 지난 한 해는 매우 어려운 한 해였습니다. 제17대 대통령선거로 말미암아 정치적 혼란과 어수선한 사회분위기 속에서 살인적 유가폭등과 대출금리 인상 등으로 서민들의 체감경기는 끊임없이 불황의 늪...
- 2008-01-01
-
- 박복규 전국택시연합회장 <신년사>
- 지난 한 해 택시업계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대리운전 등 유사 택시영업 행위 성행 그리고 LPG 가격인상 등으로 매우 어려웠습니다만 그럼에도 우리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LPG 특별소비세 인하, 2종보통...
- 2008-01-01
-
- 김종원 전국버스연합회장 <신년사>
- 매년 새해가 다가오면 버스교통활성화가 획기적으로 이루어지고 또한 버스운송산업도 크게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왔지만 발전보다는 사양화 추세가 계속되어 왔습니다. 금년에는 새로운 정...
- 2008-01-01
-
- 대중교통 '개념 정립' 시급
- 택시ㆍ버스ㆍ지하철 모두가 대중교통수단반대개념은 자가용…택시를 고급교통수단 착각택시는 대중교통수단인가 아니면 고급교통수단인가. 얼핏 대답하기 쉬운 것처럼 보이는 이 질문을 놓고 수년째 ...
- 2008-01-01
-
- 교통업계의 이명박 사람들
- 버스 준공영제 파트너 정책특별보좌역 활동 야당 서울시의원으로 인연 동년배 동지상고 친구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숱한 고비를 넘기고 17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것도 역대 대선 사상 최대 표차인 ...
- 2008-01-01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국감] 고속도로 2차 사고 순찰차 평균 15분 걸려…낙하물 원인 차량은 대부분 못 찾아
고속도로 2차 사고 때 순찰차 출동에 15분이 걸리고 낙하물 사고는 원인 차량을 약 95%나 찾지 못한다는 질타가 국정감사에서 이어졌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8일 한국도로공사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열고 2차 사고와 터널·요금소 사고, 낙하물 대응을 집중 점검했다.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은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고속도로 2차 사...
-
취임 100일 추미애, 판교서 '자율주행 교통혁명' 선언…2028년 고속도로 버스 시험운행
경기도가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광역버스 시험운행에 나서, 시내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까지 자율주행 시대를 넓힌다.취임 100일을 맞은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별도 기념행사 대신 교통 현장을 택했다. 추 지사는 8일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의 스마트모빌리티 실증허브와 경기도 미래모빌리티센터를 잇달아 찾아 교통혁신 비전을 공.
-
[국감]중국산 테슬라는 FSD 못 쓰는데…BYD 고객정보 中 본사 이전, 보안 검증은 한 건도 없어
테슬라 FSD는 국내 검증 요청이 없었고 BYD 고객정보는 중국 본사로 넘어갈 수 있는데도 실차 사이버보안 검증은 한 건도 없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8일 한국도로공사와 한국교통안전공단 국정감사에 서영득 테슬라코리아 대표와 조인철 BYD코리아 승용부문 대표를 증인으로 불러 테슬라 FSD와 중국산 전기.
-
ITS 지방 도로 구축률 16.9%… 강릉 총회 앞두고 국회서 격차 지적
지자체가 관리하는 도시부 도로의 지능형교통시스템 구축률이 16.9%에 머무는 가운데, 국회와 산업계가 강릉 ITS 세계총회를 앞두고 지역 투자 격차 해소와 K-ITS 수출 전략을 논의했다.김우영 국회의원 주최, 한국ITS학회 주관으로 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개최 및 ITS 산업발전을 위한 의원 간담회'.
-
[국감] 도로공사, 휴게소 임대료 7~8%로 낮춘다…직계약 8곳 시범 뒤 확대
휴게소 입점업체가 매출의 평균 40%를 수수료로 낸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잇따르자, 도로공사가 직계약 시범 휴게소 8곳부터 임대료를 7~8%로 낮추겠다고 답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8일 한국도로공사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열고 고속도로 휴게소 수수료와 운영구조 개편을 집중 질의했다.휴게소 개편은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
-
[르포]'두 배 올라도 또 탄다'…평일 한강버스 채운 어르신 나들이객
평일 낮 한강버스 선착장을 채운 건 출퇴근객이 아니라 나들이에 나선 어르신들이었다.지난 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 평일 낮 시간이었지만 선착장은 배를 기다리는 승객들로 붐볐다. 본지 기자가 이날 직접 한강버스에 타 보니, 승객 상당수가 노년층이었다.한강버스는 지난해 9월 '수상 대중교통'을 내...
-
택시기사 근로시간 실태 처음 들여다본다…노동계·업계·정부 한자리에
택시업 종사자의 근로시간 등 노동환경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정부와 노동계·경영계가 참여하는 실태조사 TF가 8일 첫 회의를 열었다.고용노동부와 국토교통부는 8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직업능력심사평가원 회의실에서 택시업종 노·사, 전문가와 함께 가칭 '택시업종 근로시간 등 노동환경 실태조사 TF' 킥오프 회의...
-
[국감] KTX 요금 10% 인하, 3년 뒤엔…코레일, 물가 상승률만큼 인상 고민
KTX·SRT 통합 후 적용된 운임 10% 인하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의원들이 거듭 묻자,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물가 상승률만큼의 인상은 고민해 볼 생각이라면서도 인상 여부는 국토교통부가 결정한다는 취지로 답했다.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은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고속철도 통합 이후 운임과 재무 계획을 묻는 ...
-
[국감] 코레일 철도시설 하자 4건 중 1건, 아직 안 고쳤다
최근 5년간 코레일 관리 철도시설에서 발생한 하자 가운데 362건이 보수되지 않은 사실이 국정감사에서 지적됐다.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과 정진혁 국가철도공단(철도공단) 이사장은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철도시설 하자 보수와 관리 실태를 묻는 질의에 답했다.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최...
-
CNG·수소 버스 2만2천여 대 점검했더니 1351대 '부적합'
CNG·수소 버스 2만2881대를 점검했더니 1351대가 부적합 판정을 받아 현장 조치를 받았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TS)은 지난 5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전국 내압용기 버스를 대상으로 하절기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점검 대상은 2만3042대였다. 이 가운데 2만2881대를 점검해 점검률 99.3%를 기록했다. 지자체가 2만755대를, TS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