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부산시렌터카사업조합은 최근 일본 북해도에서 ‘제46차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시렌터카사업조합은 최근 일본 북해도에서 ‘제46차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고물가·고환율과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떨어져 경영적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들을 위로·격려하면서 경영 정상화 방안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해외에서 개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부의안건 심의에서는 2024년도 사업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승인의 건 등을 심의, 통과시켰다.
정기총회 및 워크숍 개최를 전후해 3박 4일 동안 북해도 일원의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며 조합원들 간 화합과 단합을 다졌다.
백승호 이사장은 “렌터카 가동률 저하 등으로 겪는 조합원들의 몸과 마음을 달래면서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조합원 간 화합을 도모하고 경영 역량을 높이고자 지난해에 이어 연속 해외에서 정기총회와 워크숍을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는 렌터카 업권을 침해하는 여러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한 합리적 대응 방안 강구와 함께 김해공항 등 교통거점 지역에 렌터카 공동 ‘배·반차 주차장’ 조성, 다른 시·도 렌터카 영업소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부산시와 합동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윤영근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