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산업통상자원부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4일 오후, 관계부처와 함께 차량 운행이 많은 서울 강남권 지역 소재 주유소를 방문해 석유제품 소비자가격 추이를 확인하고, 품질검사·불법 석유유통 적발 등 `범부처 석유시장 점검단`의 활동 상황을 점검했다.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정책실장은 2024. 4. 4(목) 14:00 기획재정부 · 국토교통부 · 국세청 등 관계부처와 함께 차량 운행이 많은 서울 강남권 지역 소재 주유소를 방문하여 석유제품 소비자가격 추이를 확인하고, 품질검사 · 불법 석유유통 적발 등 범부처 석유시장 점검단의 활동 상황을 점검했다.
이 날 점검은 고유가로 인한 민생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산업부·기재부·국토부·국세청 등 관계부처로 구성된 「범부처 석유시장 점검단」의 석유가격·품질 점검 강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범부처 석유시장 점검단 운영과 병행하여 산업부는 고유가에 편승한 불법 석유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석유관리원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7,661개 주유소에 대해 `석유가격·품질 특별점검`을 실시했고 141개 주유소의 불법행위를 적발하여 관할 지자체에 위반사실을 통보했다.
또한, 금년 3월부터는 가짜석유 판매 등 불법 석유유통 이력이 있는 1,600여 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주말·야간 등 취약시간대 검사를 강화하고 암행 단속 차량 검사를 확대하는 `특별 기획검사`를 실시 중이며, 27개 주유소의 불법행위를 적발하였고 상반기까지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고유가로 인한 민생경제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석유시장점검단과 특별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고유가 시기를 틈타 물가상승을 부추기고, 가짜석유 등을 불법으로 유통시키는 등 민생을 흔드는 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하성우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