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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25 싼타페` 출시...연식변경 모델 27일 판매 시작
  • 박래호 기자
  • 등록 2024-08-27 12: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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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 경쟁력 강화한 국내 대표 중형 SUV 싼타페 연식변경 모델 27일 판매 시작
  •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현대 스마트센스’ 기본화, 하이브리드 2WD에 20인치 휠 추가
  • 주행·주차 중 운전자 편의 및 안전성 높여줄 ‘프레스티지 플러스’ 트림 도입

현대자동차가 대표 중형 SUV 디 올 뉴 싼타페의 연식 변경 모델 ‘2025 싼타페’를 27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자동차가 대표 중형 SUV 디 올 뉴 싼타페의 연식 변경 모델 `2025 싼타페`를 27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5 싼타페는 고객이 선호하는 편의 및 안전 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실용성을 높인 신규 트림 및 옵션 패키지 등을 도입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2025 싼타페의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전방 충돌 방지 보조(교차 차량/추월 시 대향차/측방접근차/회피조향보조) ▲고속도로 주행보조2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주행)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진출입로)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으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센스를 기본화해 대표 중형 SUV에 걸맞은 안전성을 강조했다.

 

새로 추가된 ‘프레스티지 플러스’ 트림은 프레스티지 트림을 기반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측방주차거리경고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기본 적용돼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주차 경험을 제공한다.

 

이어 현대자동차는 2025 싼타페의 엔트리 트림 ‘익스클루시브’에 ▲헤드업 디스플레이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12.3인치 컬러 LCD 클러스터 ▲디지털키2 ▲듀얼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 고객 최선호 사양으로 구성한 옵션 패키지 ‘베스트 셀렉션’을 새롭게 운영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현대자동차가 대표 중형 SUV 디 올 뉴 싼타페의 연식 변경 모델 `2025 싼타페`를 27일(화)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자동차는 프레스티지 플러스와 베스트 셀렉션의 판매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해 고객은 개별 옵션을 선택할 때보다 각각 36만 원, 34만 원의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20인치 휠 & 타이어를 2025 싼타페 하이브리드 2WD 모델에도 추가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해당 모델의 복합 연비는 산업부 신고 기준 14.4km/ℓ로 친환경차 세제혜택 기준을 충족한다.

 

이 외에도 현대자동차는 공조 디스플레이 상의 열선 및 통풍 시트 버튼을 분리하는 등 유저 인터페이스(UI)를 사용자 친화적으로 개선했으며, 실내 소화기 탑재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한 상품성도 함께 개선했다.

 

2025 싼타페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모델 ▲익스클루시브 3,546만 원 ▲프레스티지 3,863만 원 ▲프레스티지 플러스 4,005만 원 ▲캘리그래피 4,442만 원이다.

 

2025 싼타페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2WD 모델 ▲익스클루시브 3,888만 원 ▲프레스티지 4,205만 원 ▲프레스티지 플러스 4,347만 원 ▲캘리그래피 4,739만 원이며, 4WD 모델 ▲익스클루시브 4,254만 원 ▲프레스티지 4,571만 원 ▲프레스티지 플러스 4,713만 원 ▲캘리그래피 5,105만 원이다. (※ 2WD 모델은 세제혜택 반영 기준)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2025 싼타페는 현대자동차의 대표 패밀리카답게 주력 트림에 현대 스마트센스를 기본화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했다”며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하이브리드 2WD 모델에도 20인치 휠을 추가하는 등 상품성을 개선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9월 30일(월) 이내 2025 싼타페를 계약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시행한다. 총 50명을 추첨하며 2025 싼타페를 연내 출고 시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폴레드(POLED)의 “올에이지(All Age) 360 회전형 카시트”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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