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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와 편한 외출 돕는 `서울엄마아빠택시` 25개 전 자치구 확대
- 챙겨야 할 짐이 많은 아기와의 외출을 더욱 편리하게 도와주며 엄마아빠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서울엄마아빠택시’가 올해부터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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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동행카드 판매 첫날 오전에만 2만6천장…성황리 판매중
- 서울시는 오는 1월27일 토요일 기후동행카드 사업 출발을 앞두고 23일일 화요일 오전 7시부터 카드 판매를 시작했다. 추운 날씨에도 첫날 오전에만 총 2만6천장...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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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현환 국토1차관, “겨울철 도로제설 총력 대응” 강조
-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22일 오후 2시 50분 광주국토관리사무소 관할 장성 제설분소를 찾아 도로제설 추진상황을 긴급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
-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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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교통비 지원 혜택 높인다…국토부-지자체 간 적극 협력키로
-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 경기도, 인천광역시는 22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합동 기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심각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대중교...
-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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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전라권 대설 특보, 중대본 1단계 가동
- 행정안전부는 22일 충청‧전라권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오전 8시 30분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
-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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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누적등록대수 25,949천대…매년 500천여대 증가 추세
- 국토교통부 2023년 12월 말 기준 자동차 누적등록대수는 25,949천대로, 전년 말 대비 1.7%(446천대) 증가하였으며, 인구 1.98명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했다고 밝혔다. ...
-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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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부터 K-패스로 대중교통비 20~53%까지 돌려받는다
- 정부가 높아진 국민 대중교통비 부담을 대폭 완화하여 2024년을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민생 회복`의 해로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대중교...
-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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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 미국 ‘2023 굿디자인 어워드’ 본상 9개 수상
-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의 권위있는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혁신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현대자동차 ‘N 비전 74’는 이번에도 수상 리스트에 이름을 ...
-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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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이동권 강화한다…휴·폐업 버스·터미널 정상화 지원
-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휴·폐업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터미널의 정상화를 지원하고 업계 종사자와 이용객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민생현장 ...
-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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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우버와 PBV 파트너십 구축...PBV 사업 본격 확대 나선다
- 기아가 글로벌 승차공유 서비스 기업 우버(Uber)와 손잡고 본격적인 PBV 사업 확대에 나선다. 기아는 10일(수, 현지시간) CES 2024가 열리고 있는 라스베이거스 컨벤...
-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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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자동차그룹, 차세대 최첨단 항공 모빌리티 기체 `S-A2` 첫 공개
- 현대자동차그룹이 그리는 최첨단 항공 모빌리티의 미래가 한 발짝 가까워졌다. 현대자동차그룹의 AAM(Advanced Air Mobility) 독립 법인인 슈퍼널(Supernal)은 미국 라...
- 202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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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완벽한 PBV 솔루션으로 모빌리티 혁신 이끈다
- 기아가 이동수단의 혁신을 이끌 미래 핵심사업으로 PBV를 제시했다. 사람과 사물, 사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기아만의 차별화된 PBV를 선보여 미래 모빌리티 ...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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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부, 국민의 발 아래 지하 시설물 더욱 안전하게 관리한다
- 국토교통부는 땅꺼짐(지반침하) 사고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집중호우 지역과 지반침하의 우려가 큰 도로·인도 총 1,665km(524개소)에 대한 지반탐사를 실시(’23....
-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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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근 시간 서울지하철 4호선, 객실 의자 없는 열차 시범운행
- 10일부터 4호선에 객실 의자가 없는 열차가 다닌다. 서울교통공사(사장 백호)는 10일 출근길부터 4호선에서 혼잡도 완화를 위한 전동차 객실 의자 개량 시범사...
-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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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시장, 명동입구 버스정류소 점검…“시민 의견 청취해 보완책 마련”
-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6일 오후 7시, 이번 주 퇴근 길 혼잡으로 서울시가 긴급 대책을 마련해 운영 중인 ‘명동입구 광역버스 정류소(롯데영플라자 건너편)...
-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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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기부에 ‘건물 부설주차장’ 표시 안 하면 과태료 부과된다
- 앞으로 건축주가 건물 부설주차장 부지의 등기부에 부설주차장임을 표시하는 부기등기를 하지 않은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국민권익위원회(국민권익위)는 ...
-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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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X 동행자 마일리지 적립 알리고 SRT 모바일앱 지연정보 표시해야”
- 앞으로 KTX 동행자 마일리지 적립 안내 문구가 상시 기재돼 신청하지 못하고 사라지는 마일리지가 줄어들 전망이다. 특히, 동행자 중 유아·어린이, 중증장애인...
-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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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안부, 연말연시 대설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 행정안전부는 30일과 31일 전국적 강수와 중부지방 강설이 예상됨에 따라 29일 오전 10시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7개 중앙부처와 유관기관, 17개 시·...
-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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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우 장관, 취임 후 적극적인 교통 분야 민생 행보 나서
-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29일 오전 10시 서울역에서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개통행사에 참석하고, 연말연시 운송대책도 점검했다. 이날 개통행사에는 ...
-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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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4조2교대 국토부 승인…시민 안전‧서비스 향상 기대
- 서울교통공사는 근무형태 변경(3조2교대→4조2교대)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철도안전관리체계 변경승인이 완료되어, 지난 2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변경승인서를 ...
-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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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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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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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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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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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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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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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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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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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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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