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부산시화물운송주선협회는 12일 오후 연제구 해암뷔페 회의실에서 제34기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부산시화물운송주선협회 제34기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김재성 이사장이 수상자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는 정윤 부산시 트라이포트기획과장 등 내빈들과 박광춘·김유호·장진곤 협회 고문, 대의원들이 참석했다.
김재성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미국·이스라엘, 이란과의 중동 전쟁 발발로 국가 경제는 물론이거니와 주선업계에도 직간접의 엄청난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업계 내적으로는 안전운임제와 산재보험 문제, 플랫폼 범람으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는 말이 있듯이 큰 어려움이 닥칠수록 품은 뜻이 높고 굳어야 이룰 수 있는 일 또한 크고 깊어질 것이라 여겨지는 만큼 우리 함께 뜻을 모아 당면한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주선사업 발전과 ‘주선 질서’ 확립 등에 공헌한 우수업체 대표와 협회 직원 등 18명의 유공자에게 각계의 표창이 수여되거나 전수됐다.
부의 사항 심의에서는 2025년도 경비수지결산서 승인에 관한 사항, 202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 통과시켰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장= 김응태 공성운수(주) 대표 △부산시장 표창장=장세영 전국운송(주) 대표 외 9명 △전국주선연합회 회장 표창패=이형일 종남고속화물 대표 외 2명 △이사장 표창패=임기용 서원트랜스 대표 외 3명
윤영근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