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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X-A 구성역 서측 출입구 30일 개방…전체 누적승객 1,300만명 돌파
- GTX-A 구성역의 서측 5번 출입구가 30일부터 사용을 개시하면서 경부고속도로 서측 지역 접근성이 대폭 개선된다. GTX-A 전체 노선 누적 승객수는 1,300만명을 돌파...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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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시내버스 노사, 임단협 전격 타결…시급 9.95% 인상·정년 65세로 연장
- 대구 시내버스 노사가 25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첫 본 조정 회의에서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이날 회의는 6시간여에 걸...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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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화물차 불법행위 합동단속…“생명 위협하는 불법, 결코 용납 안 돼”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6월 25일 경부고속도로 북천안톨게이트(TG)와 망향휴게소에서 국토교통부, 환경부, 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한국도로공사, 자동차 제작...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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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 6월 28일부터 1,550원으로 인상
- 수도권 지하철 기본요금이 오는 6월 28일(토)부터 기존 1,400원에서 1,550원으로 인상된다. 서울시는 이날 첫차부터 서울 지하철을 비롯해 인천·경기 등 동일...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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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소수 무력화 장치 판매 중개업체, 최대 500만원 과태료 부과
- 요소수 무력화 장치 등 자동차 배출가스 관련 부품의 성능을 낮추는 제품을 판매 중개하거나 구매 대행하는 업체에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대기환...
-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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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시내버스 노사 임단협 사전 조정 결렬…노조 “7월 9일 파업 돌입” 예고
- 대구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단체협약(임단협) 사전 조정에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며 본격적인 파업 위기에 직면했다. 노조 측은 합의가 불발될 경우 오...
-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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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트홀 탓 사고” 허위 신고로 보험금 2천만 원…징역형 집유
- 울산지방법원은 자신이 낸 교통사고를 도로 파임 탓으로 돌려 허위 신고한 뒤 보험금 2천만 원을 타낸 사설 구급차 운전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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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인스파이어 아레나 일대 택시 불법행위 강력 단속…외국인 관광객 보호 총력
- 인천시는 지난 21일 인스파이어 아레나 일대에서 기승을 부리는 택시 불법행위를 근절하고자 중구청, 인천중부경찰서와 함께 심야 합동 지도·단속을 벌였다....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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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시내버스 파업 종료…21일부터 정상 운행 재개
- 광주 시내버스 노사는 20일 임금 및 단체협약에 최종 합의하며 13일간 이어진 파업을 종료하고, 21일부터 정상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광주시청에서 20일 열...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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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빗길 제동거리 80% 증가”… TS, 장마철 무조건 감속 운전 당부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장마철 빗길 운전 시 제동거리가 마른 노면보다 최대 1.8배 길어진다며, 감속 운행과 안전 거리 확보 등 기본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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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차-보행자 소통 'V2H 기술' 국내 최초 공개
- 한국교통안전공단이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국토교통기술교류회에서 자율주행차의 주행 상태를 보행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V2H 커뮤니케이션' ...
-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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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철 사진전, 경복궁역 담은 '전통이 흐르는 역사' 대상 선정
- 서울교통공사가 '2025 서울교통공사 사진·캘리그라피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30편을 발표하며, 사진 부문 대상작으로 '전통이 흐르는 역사(驛舍)...
-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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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내년부터 ‘어린이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본격 도입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시가 내년부터 어린이보호구역에 시간대별로 차등 적용하는 속도제한 제도를 본격적으로 도입한다. 그동안 획일적으로 ...
-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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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철도산업 기술력 알리는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 개막
- 세계 철도산업의 최신 동향을 한자리에서 파악할 수 있는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이 개막됐다.부산시는 18일부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5 부산국제철...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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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글로벌 첨단차(車) 검사체계 선도 위해 본격 시동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전기차와 자율차 등 첨단차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검사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기준 선도를 위한 미래형 자동차 검사체계 구축에 박차를 ...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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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글로벌 첨단차(車) 검사체계 선도 위해 본격 시동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전기차와 자율차 등 첨단차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검사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기준 선도를 위한 미래형 자동차 검사체계 구축에 박차를 ...
-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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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통안전공단, 전기차 튜닝산업 도약 위해 전문가 총집합
-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이 17일 경북 김천시 튜닝안전기술원에서 경북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EV 컨버전 안전성 강화 및 산업 활성화 세미나'...
-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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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휘발유값 1천700원 돌파…국제유가 상승세 국내 반영 시작
- 국제유가의 반등 조짐이 국내 유가에 본격 반영되면서 서울 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이 리터당 1천700원을 넘어섰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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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PM산업협회, 공유PM 교통안전 위해 맞손…“주차 질서 확립·데이터 기반 협력 강화”
- 한국교통안전공단(TS)과 한국퍼스널모빌리티산업협회(PM산업협회)가 공유 개인형이동장치(PM)의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주차질서 개선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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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임산부 배려 공동 캠페인 실시…“비워둘수록 따뜻해지는 자리”
- 서울교통공사가 오는 17일 보건복지부, 인구보건복지협회, KBS아나운서협회와 함께 2호선 당산역과 열차 내에서 ‘임산부 배려 공동 캠페인’을 실시한...
-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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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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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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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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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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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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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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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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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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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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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