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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플은 그린카 타고 꽃길만 달리세요
  • 편집국 조일환 기자
  • 등록 2016-07-28 15: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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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카, 쾌적한 차량 이용을 위한 ‘프레시 캠페인’ 실시
  • 여름 성수기 서울·부산 지역 ‘프레시맨’ 투입해 차량 점검 및 긴급·프리미엄 세차 실시
  • 셀프세차 고객 보상 강화 및 차량 내 프레시맨 메시지 인스타그램 인증 프로모션 진행

 

롯데렌터카(구 kt금호렌터카)가 제공하는 10분 단위 무인(無人) 초단기 렌터카 서비스인 대한민국 No.1 카셰어링 그린카(대표 이용호, www.greencar.co.kr)는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철저한 차량 관리로 쾌적한 카셰어링 여행을 돕는 ‘프레시캠페인(Fresh Campaign)’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성수기 차량관리 위한 프레시맨(Fresh Men) 서비스 운영

차량 이용이 증가하는 8월 31일까지 그린카는 주요 서비스 지역인 서울과 부산에 차량 관리 특별 전담팀 ‘프레시맨(Fresh Men)’을 운영한다. 프레시맨은 차량 내·외부 세차 및 점검을 수시로 하고, 일주일 전 24시간 이상 그린카를 예약한 고객에게 프리미엄 세차,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전 고객의 흡연 등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 접수 시에도 긴급 출동해 세차를 진행한다. 그린카는 ‘프레시맨’ 도입으로 현재 업계 최고 수준인 주 2회 차량 관리 횟수를 2배 이상 늘려 보다 쾌적한 카셰어링 이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프리미엄 세차와 긴급 세차 서비스는 18일부터 그린카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전차량 금연을 위해 그린아이(Green Eye) 프로그램 도입

그린카는 모든 차량을 금연차량으로 운영하는 금연 제도를 강화하고, 공유 차량 내 흡연으로 인한 고객의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그린아이(Green Eye)’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새롭게 도입한다. 그린카를 타고 흡연하는 모습을 고객센터에 제보하는 고객에게는 20만원 상당의 그린카 포인트를 지급하고 차량 내 흡연사실이 확인된 고객은 벌금 부과와 함께 회원자격을 상실하게 된다.

캠페인 기간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모션 진행

프레시 캠페인에 맞춰 고객 참여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프레시맨이 차량 점검 후 공유 차량 안에 남긴 선물과 메시지를 발견해 본인의 인스타그램(Instagram)에 인증하면 5,000원 상당의 쿠폰을 제공하고, 이 중 1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전차종 48시간 무료이용이 가능한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내 공유 차량 내부 혹은 외부를 고객이 직접 세차할 경우 최대 12,000원의 쿠폰을 지급하는 등 차량세차 보상제도도 강화한다.

그린카 마케팅부문장 황태선 이사는 “카셰어링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공유차량 이용 에티켓을 알리고, 성숙한 카셰어링 이용 문화 정착에 앞장서기 위해 이번 프레시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그린카는 고객이 깨끗한 공유차량 이용을 통해 카셰어링과 공유문화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카셰어링 선도기업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카는 올 한해 동안 차량·서비스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해 카셰어링 서비스의 핵심 요소인 편리한 앱(App), 차별화된 고객 혜택(Benefit), 차량의 정비 및 관리(Care)를 강조하는 'ABC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레시 캠페인’은 ABC캠페인의 C: Care, 차량 정비 및 관리 강화를 통한 서비스 품질 개선의 일환으로 여름 휴가 시즌에 맞춰 진행된다. 대한민국 최초 카셰어링 업체 그린카는 2016년 7월말 기준, 전국 2,250여 개의 그린존 차고지와 4,100대가 넘는 공유 차량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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